본문 바로가기
365일 24시간 문의 받습니다 010-5466-2278
POOM TICKET GATEWAY MAP

빌게이트결제현금화
결제 표기와 기록을
아홉 칸에 풀었습니다

결제창 위쪽에 낯선 회사 이름이 떠서 당황하신 분이 많습니다. 그 이름이 무엇을 하는 자리인지, 그 건이 청구서에는 어떤 글자로 남고 승인과 취소는 각각 어디에 기록되는지 단계별로 풀어 두었으니 궁금하신 칸부터 여시면 됩니다.

칸수09허브 셋 아래 문서 아홉 편을 나눠 걸었습니다.
품티켓 빌게이트 결제 표기 안내 상담 이미지
문의365일 24시간
짜임허브 3 · 문서 9
창구전화 · 카카오 채널
02 / COUNT

이 지면을 이루는 네 숫자

이 지면이 어떤 단위로 짜였는지 숫자로 먼저 보여 드립니다.

HUB3

허브 셋으로 나눴습니다. 결제창 · 승인 · 내역입니다.

DOC9

문서 아홉 편이 세 허브에 셋씩 나뉘어 걸려 있습니다.

STEP3

표기 확인부터 다음 자리 안내까지 세 걸음입니다.

OPEN24

문의 창구는 365일 24시간 열어 두었습니다.

03 / STEP

표기 확인부터 다음 자리까지 세 걸음

연결이 닿으면 어떤 걸음으로 이어지는지 미리 적어 둡니다.

STEP 01

표기 옮겨 주기

결제창이나 청구서에 뜬 글자를 그대로 옮겨 주시면 어느 단계의 이름인지 먼저 풀어 드립니다.

STEP 02

기록 맞춰 보기

승인 기록과 청구 줄, 취소 접수 기록이 서로 맞는지 한 건씩 짚어 가며 함께 봅니다.

STEP 03

다음 자리 안내

가맹점에 물으실 일인지 통신사에 물으실 일인지 갈라 드리고 필요한 번호까지 남겨 드립니다.

04 / RULE

적어 두는 네 가지 규칙

어떤 차례로 무엇을 적을지 미리 세워 둔 규칙입니다.

단계

결제가 지나는 단계 순서로

가맹점 화면에서 대행사 결제창으로, 다시 통신사 청구로 이어지는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며 적었습니다.

표기

화면에 뜬 글자 그대로

같은 건이라도 결제창과 문자, 청구서에 붙는 이름이 다릅니다. 고쳐 적지 않고 원문 그대로 두었습니다.

책임

누구에게 묻는지 갈라서

상품에 관한 일은 가맹점이, 승인 기록은 대행사가, 청구와 회선은 통신사가 답할 자리입니다.

안내와 판단의 경계

여기는 표기와 기록의 자리를 풀어 두는 지면이며, 실제 조건은 그때의 가맹점 규정과 통신사 정책을 따릅니다.

05 / LONG

결제 한 건이 지나는 자리는 하나가 아닙니다

단계를 앞에서 뒤로 짚어 가는 이야기를 이어 적었습니다.

물건을 파는 곳과 결제를 처리하는 곳이 다릅니다

상품을 고르신 화면은 가맹점의 것이고, 번호와 인증을 넣으시는 결제창은 결제대행사의 것입니다. 대행사는 여러 가맹점을 대신해 통신사와 이어 주는 자리에 서 있어, 가맹점마다 따로 통신사와 계약하지 않아도 되게 해 줍니다. 그래서 처음 보는 회사 이름이 결제창에 뜨더라도 낯선 곳으로 넘어간 것이 아닙니다.

같은 건인데 이름이 세 번 달라지기도 합니다

결제창에는 대행사 이름이, 승인 문자에는 가맹점 이름이, 청구서에는 또 다른 표기가 뜨는 일이 흔합니다. 각 단계에서 그 줄을 만드는 주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름이 다르다고 다른 결제가 아니며, 승인번호와 금액과 시각이 같다면 같은 건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름이 아니라 승인번호와 금액과 시각으로 같은 건인지 가르세요.
  • 가맹점 — 상품과 취소 접수를 맡는 자리
  • 결제대행사 — 승인과 취소 기록을 남기는 자리
  • 통신사 — 청구와 회선 한도를 맡는 자리
  • 청구서 — 세 자리를 거친 결과가 한 줄로 남는 곳
06 / WORD

결제창에서 만나는 여섯 낱말

표기는 그대로 두고 뜻만 옆에 붙였습니다.

결제대행
가맹점을 대신해 결제를 처리하고 통신사와 이어 주는 사업자를 말합니다.
가맹점
상품이나 이용권을 실제로 파는 곳입니다. 취소 접수는 이쪽이 창구가 됩니다.
승인번호
결제 한 건에 붙는 고유한 번호입니다. 같은 건인지 가릴 때 기준이 됩니다.
매출전표
승인된 건을 기록으로 남긴 자료입니다. 조회 화면에서 다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부분취소
한 건 가운데 일부만 되돌리는 처리입니다. 남은 금액이 그대로 청구에 남습니다.
정산
승인된 값이 가맹점 쪽으로 넘어가는 절차입니다. 청구 시점과는 따로 돕니다.
07 / LONG

기록은 단계마다 따로 남습니다

어느 기록을 어디에서 여는지 이어서 적었습니다.

승인 기록과 청구 줄은 시점이 다릅니다

승인은 결제하신 그 순간에 남는 기록이고, 청구 줄은 그 건이 통신 요금에 얹힌 뒤에야 생깁니다. 두 기록 사이에는 며칠에서 한 달 가까운 간격이 놓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승인 문자는 받았는데 청구서에는 아직 없다고 해서 빠진 것이 아니며, 다음 청구 자리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취소는 접수와 반영이 따로 움직입니다

취소를 접수하신 시점과 그 결과가 청구에 반영되는 시점은 같지 않습니다. 접수는 가맹점에서 받고, 그 내용이 대행사 기록에 남은 뒤 통신사 청구까지 내려가야 줄이 바뀝니다. 이미 청구가 확정된 뒤라면 그 달 금액이 아니라 다음 달 조정으로 잡히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름이 아니라 승인번호로 기록을 잇는 편이 가장 빠릅니다.
  • 승인 문자 — 결제한 그 순간의 기록
  • 조회 화면 — 승인과 취소가 함께 쌓이는 자리
  • 청구 줄 — 통신 요금에 얹힌 뒤 생기는 기록
  • 조정 줄 — 확정 뒤 취소가 잡히는 자리
08 / ASK

자주 들어오는 질문 열 개

문의로 되풀이해 들어온 항목만 모았습니다.

Q01빌게이트결제현금화 전에 결제창의 무엇부터 보나요
결제창 맨 위에 적힌 회사 이름과 그 아래의 가맹점 이름을 함께 보시는 것이 첫 걸음입니다. 위쪽은 결제를 처리하는 대행사의 이름이고, 아래쪽은 상품을 실제로 파는 곳의 이름이라 둘의 역할이 다릅니다. 이 둘을 갈라 읽어 두시면 나중에 문의하실 때 어디에 물어야 하는지가 저절로 정해집니다. 그다음으로 볼 것은 결제 금액과 상품 이름입니다. 금액 옆에 이용권이나 정기 결제 같은 표시가 붙어 있으면 한 번으로 끝나는 건이 아닐 수 있으므로 그 문구를 꼭 읽어 보셔야 합니다. 승인이 끝나면 문자에 승인번호가 함께 오는데, 이 번호가 나중에 같은 건인지 가리는 기준이 되므로 지우지 마시고 남겨 두시길 권합니다. 품티켓은 이 표기들이 각각 어느 단계의 이름인지 풀어 드리며, 실제 조건은 가맹점 규정과 통신사 정책을 따릅니다. 화면을 이미 닫으셨다면 승인 문자와 상품을 판 곳의 주문 내역 두 자리에서 같은 값을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두 자리에 적힌 이름이 서로 달라 보여도 승인번호가 같으면 같은 건이니 놀라지 않으셔도 됩니다. 낯선 글자는 요약하지 마시고 보이는 그대로 옮겨 두세요.
Q02빌게이트는 어떤 자리에 있는 회사인가요
가맹점과 통신사 사이에서 결제를 이어 주는 결제대행 사업자입니다. 물건이나 이용권을 파는 곳은 저마다 규모가 다르고 취급하는 상품도 달라서, 그 모든 곳이 통신사와 하나하나 계약을 맺고 결제 체계를 갖추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맹점을 한데 모아 대신 처리해 주는 자리가 필요해졌고, 그 역할을 맡는 곳이 결제대행사입니다. 이용자 쪽에서 보면 상품을 고른 화면은 가맹점의 것이고, 번호와 인증을 넣는 결제창은 대행사의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 보는 이름이 갑자기 떠도 낯선 곳으로 넘어간 것이 아니라 처리 단계가 바뀐 것뿐입니다. 다만 상품 자체에 관한 문의는 대행사가 아니라 가맹점이 답할 자리라는 점은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어디에 물어야 할지 헷갈리시면 화면에 뜬 두 이름을 그대로 알려 주시면 갈라 드립니다. 정리하면 상품에 관한 일은 가맹점, 승인과 취소 기록은 대행사, 청구와 회선 한도는 통신사가 각각 답할 자리입니다. 이 세 갈래만 머릿속에 두셔도 문의하실 곳을 고르는 데 헤매지 않으십니다. 세 이름을 종이 한 줄에 적어 두시면 다음에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Q03승인번호와 거래번호는 어떻게 다른가요
승인번호는 결제가 실제로 승인된 순간에 그 건에 붙는 번호이고, 거래번호는 가맹점이나 대행사가 자기 쪽 장부에서 그 건을 부르는 이름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같은 결제에 두 종류의 번호가 함께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의하실 때는 승인번호를 먼저 알려 주시는 편이 빠릅니다. 이 번호는 단계가 바뀌어도 그대로 따라가므로, 승인 문자와 조회 화면과 청구 줄을 하나로 잇는 실이 되어 줍니다. 반대로 거래번호는 자리마다 다르게 붙기도 해서 그것만으로는 같은 건인지 가리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두 번호가 모두 적혀 있으면 함께 남겨 두시면 좋고, 하나만 보이면 금액과 승인 시각을 함께 적어 두시면 됩니다. 이름이 서로 달라 보여도 이 세 가지가 맞으면 같은 건으로 보셔도 무리가 없습니다. 번호를 적어 두실 때는 결제하신 날짜와 금액도 함께 남겨 두시면 좋습니다. 세 값이 한 줄에 모여 있으면 어느 화면에서든 같은 건을 곧바로 찾아낼 수 있고, 여러 건을 한꺼번에 확인하실 때도 서로 섞이지 않습니다. 화면을 갈무리해 두시면 옮겨 적는 수고도 덜 수 있습니다.
Q04청구서에는 어느 쪽 이름이 찍히나요
한 가지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어떤 건은 대행사 이름으로, 어떤 건은 가맹점 이름으로, 또 어떤 건은 상품 종류를 나타내는 표기로 찍힙니다. 이 줄을 만드는 규칙은 가맹점이 어떻게 등록돼 있는지와 통신사가 청구서를 어떻게 꾸리는지에 따라 갈리기 때문에 이용자가 미리 알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청구서에 처음 보는 이름이 있다고 해서 모르는 결제라고 단정하지 않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먼저 금액과 날짜가 비슷한 건이 승인 문자나 조회 화면에 있는지 찾아보시고, 승인번호까지 맞으면 같은 건입니다. 그래도 짐작이 가지 않는 줄이 있으면 그 글자를 그대로 옮겨 알려 주시면 어느 단계의 이름인지 풀어 드립니다. 청구 줄 이름은 시점에 따라 바뀌기도 하므로 지난 달과 이번 달 표기가 달라 보여도 같은 곳일 수 있습니다. 청구 줄의 이름은 가맹점 등록 정보와 명세를 꾸리는 방식이 함께 정하는 값이라 이용자가 미리 알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매달 명세를 보실 때 익숙한 줄과 낯선 줄을 나눠 표시해 두시면 다음 달부터는 볼 자리가 크게 줄어듭니다. 익숙한 줄은 눈으로 훑고 지나가시면 됩니다.
Q05승인 내역은 어디에서 조회하나요
자리가 두 곳으로 갈립니다. 결제를 건 순간의 기록은 대행사 쪽 조회 화면에 남고, 그 건이 요금에 얹힌 뒤의 기록은 통신사 쪽 이용내역에 남습니다. 두 자리는 담는 범위가 달라서, 방금 결제하신 건을 통신사 화면에서 찾으시면 안 보일 수 있습니다. 승인 문자에는 대개 내역을 조회할 수 있는 주소가 함께 적혀 있으니 그 안내를 따라 들어가시는 편이 가장 빠릅니다. 조회 화면에서는 승인번호와 금액, 승인 시각과 상품 이름을 함께 보실 수 있고 취소된 건도 같은 목록에 표시로 남습니다. 문자를 지우셨다면 가맹점 쪽 주문 내역에서 같은 건을 찾아 승인번호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두 자리의 값이 서로 다르게 보이면 승인번호를 기준으로 같은 건인지부터 맞춰 보시는 것이 순서입니다. 두 자리를 헷갈리지 않으시려면 최근 건이면 대행사 화면을, 지난 건이면 통신사 화면을 여신다고 기억해 두시면 편합니다. 어느 쪽에서도 못 찾으실 때는 상품을 판 곳의 주문 내역이 마지막 자리입니다. 세 곳을 차례로 도시면 대부분의 건은 확인이 됩니다.
Q06취소는 어디에 요청해야 하나요
상품을 실제로 파는 가맹점이 접수 창구입니다. 결제창에 대행사 이름이 떴다고 해서 취소도 그쪽에 요청하시면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은데, 대행사는 가맹점의 요청을 받아 처리하는 자리이지 스스로 판단해 되돌리는 자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먼저 상품을 고르신 곳의 고객 창구를 찾아 취소를 접수하셔야 합니다. 접수하실 때는 승인번호와 금액, 결제하신 시각을 함께 알려 주시면 건을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접수가 끝나면 그 내용이 대행사 기록에 반영되고, 다시 통신사 청구까지 내려가야 청구 줄이 바뀝니다. 이 과정에 며칠이 놓이는 것이 보통이라 접수 직후에 청구 금액이 그대로여도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접수 화면이나 안내 문자를 갈무리해 두시면 나중에 되짚으실 때 근거가 됩니다. 접수하신 뒤에는 같은 건으로 여러 번 요청하지 마시고 기다리시는 편이 낫습니다. 요청이 겹치면 처리 쪽에서 어느 것을 기준으로 삼을지 헷갈려 오히려 늦어질 수 있습니다. 진행이 궁금하실 때는 새로 접수하시기보다 그 건의 상태를 물어보시면 됩니다.
Q07취소했는데 청구서에 그대로 있습니다
청구가 이미 확정된 뒤에 취소하신 경우에 자주 생기는 일입니다. 통신사 청구는 회차가 마감되는 시점에 값을 확정하는데, 그 뒤에 들어온 취소는 이번 달 줄에서 빼는 대신 다음 달에 조정으로 잡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입니다. 그래서 이번 청구서에는 그대로 남아 있고 다음 청구서에 마이너스로 표시된 줄이 하나 생깁니다. 먼저 확인하실 것은 취소가 실제로 접수돼 기록에 남았는지입니다. 대행사 조회 화면에서 그 건에 취소 표시가 붙어 있으면 접수는 끝난 것이고, 남은 것은 반영 시점뿐입니다. 다음 청구 자리가 열린 뒤에도 조정 줄이 보이지 않으면 접수 기록을 갈무리해 두신 뒤 가맹점 쪽에 그 건만 짚어 확인하시면 됩니다. 부분취소였다면 남은 금액은 그대로 청구에 남으므로 그 점도 함께 헤아려 주세요. 부분취소와 전체취소는 남는 값이 다르므로 접수하실 때 어느 쪽인지 확인해 두시면 나중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일부만 되돌린 경우에는 남은 금액이 그대로 청구에 서기 때문에, 되돌아온 금액이 예상과 다르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은 상품마다 다릅니다.
Q08결제창이 도중에 닫혔는데 승인된 건가요
창이 닫혔다는 것만으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승인이 떨어지기 전에 닫혔다면 아무 기록도 남지 않지만, 승인이 난 직후에 화면만 끊긴 경우라면 기록은 남아 있습니다. 가장 빠른 확인 방법은 승인 문자가 왔는지 보는 것입니다. 문자가 있으면 승인번호가 함께 적혀 있으므로 그 건은 처리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문자가 없으면 가맹점 쪽 주문 내역에서 그 주문이 결제 완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거기에도 없으면 승인 자체가 이뤄지지 않은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상황에서 조급하게 같은 결제를 다시 거시면 두 건이 모두 승인돼 금액이 두 번 얹히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먼저 기록부터 확인하신 뒤에 다시 거시길 권합니다. 두 건이 되었다면 한쪽을 가맹점에 취소 접수하시면 됩니다. 화면이 끊겼을 때 가장 하지 말아야 할 일은 확인 없이 곧바로 다시 거는 것입니다. 잠깐 멈추고 문자와 주문 내역을 보시는 데 드는 시간보다, 두 건이 되어 한쪽을 되돌리는 데 드는 시간이 훨씬 깁니다. 급하실수록 확인부터 하시는 편이 결국 빠릅니다.
Q09수수료는 어느 단계에서 붙나요
이용자가 결제하시는 금액과 가맹점이 받는 금액 사이에는 처리 비용이 놓입니다. 이 비용은 결제 한 건마다 정해진 방식으로 계산돼 정산 과정에서 갈립니다. 다만 그 몫이 이용자 청구서에 따로 한 줄로 적히는 방식은 아니고, 상품 가격 안에 이미 반영돼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청구서에서 수수료라는 이름의 줄을 찾으시려 해도 보이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용자 쪽에서 눈에 보이는 값이 달라지는 경우는 가맹점이 결제 수단에 따라 가격을 다르게 붙여 두었을 때입니다. 이때는 결제 전 화면에 그 안내가 적혀 있으므로 금액 옆의 문구를 읽어 보시면 됩니다. 정확한 계산 방식과 적용 값은 사업자 사이의 약정에 따라 정해지므로 이 지면에서 확정해 드릴 수는 없습니다. 결제 전 화면의 금액과 청구 줄의 금액이 같은지만 확인해 두셔도 이용자 쪽에서 하실 일은 대체로 끝납니다. 두 값이 다르다면 배송이나 이용 기간처럼 다른 항목이 더해졌거나 여러 건이 한 줄로 묶인 경우일 수 있으니 그쪽을 먼저 살펴보시면 됩니다.
Q10여기 적힌 내용은 그대로 적용되나요
이 지면은 결제가 지나는 자리와 그 자리에 붙는 이름을 풀어 둔 안내입니다. 화면 구성이나 표기 방식은 가맹점마다 다르고 시점에 따라서도 바뀌므로, 여기 적힌 이름이 지금 보고 계신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처리에 걸리는 시간이나 조정이 잡히는 시점 같은 값도 건마다 달라서 며칠이라고 못 박아 드리지 않습니다. 값을 확정해 드리거나 결과를 약속해 드리는 자리가 아니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실제 조건은 상품을 파신 가맹점의 안내와 통신사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삼아 주시고, 이 글은 그 앞에 어디에 물어야 하는지를 고르는 데만 쓰시면 알맞습니다. 읽다가 낯선 표기를 만나시면 그 글자를 그대로 옮겨 알려 주시면 어느 단계의 이름인지부터 풀어 드립니다. 이 지면의 목적은 헷갈리는 표기를 앞에 두고 어느 자리에 물어야 할지 고르시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단계와 이름을 갈라 두는 데 힘을 실었고, 금액이나 기간처럼 건마다 달라지는 값은 화면에서 직접 읽으시도록 안내해 두었습니다. 그 편이 정확합니다.
ASK

낯선 표기는 그대로 옮겨 주세요

결제창이나 청구서에 뜬 글자를 그대로 적어 주시면 어느 단계의 이름인지 갈라 드립니다.

품티켓 빌게이트 결제 카카오톡 상담 채널 연결 아이콘 품티켓 빌게이트 결제 전화 상담 연결 아이콘 품티켓 빌게이트 결제 문자 상담 연결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