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기 옮겨 주기
결제창이나 청구서에 뜬 글자를 그대로 옮겨 주시면 어느 단계의 이름인지 먼저 풀어 드립니다.
결제창 위쪽에 낯선 회사 이름이 떠서 당황하신 분이 많습니다. 그 이름이 무엇을 하는 자리인지, 그 건이 청구서에는 어떤 글자로 남고 승인과 취소는 각각 어디에 기록되는지 단계별로 풀어 두었으니 궁금하신 칸부터 여시면 됩니다.

결제가 지나는 자리를 앞에서 뒤로 늘어놓았습니다. 궁금하신 칸부터 누르셔도 됩니다.
01GATEWAY결제창 위쪽에 왜 빌게이트라는 이름이 뜨는지 자리부터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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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GATEWAY승인된 건이 어느 달 통신 요금에 얹히는지 시점으로 갈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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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GATEWAY청구서 한 줄에 대행사와 가맹점 중 무엇이 찍히는지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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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APPROVAL결제창이 도중에 닫히거나 승인이 안 되는 까닭을 갈래로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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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APPROVAL막힌 결제를 다시 여는 데 필요한 확인 순서를 자리별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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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APPROVAL취소한 뒤 같은 건을 다시 걸 때의 차례와 시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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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RECORD승인과 취소가 각각 어디에 기록으로 남는지 조회처를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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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RECORD결제 한 건에 어떤 단위로 값이 얹히는지 항목으로 갈라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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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RECORD문의 전에 혼자 맞춰 볼 항목을 결제 건 기준으로 모았습니다.
자세히 보기 →이 지면이 어떤 단위로 짜였는지 숫자로 먼저 보여 드립니다.
허브 셋으로 나눴습니다. 결제창 · 승인 · 내역입니다.
문서 아홉 편이 세 허브에 셋씩 나뉘어 걸려 있습니다.
표기 확인부터 다음 자리 안내까지 세 걸음입니다.
문의 창구는 365일 24시간 열어 두었습니다.
연결이 닿으면 어떤 걸음으로 이어지는지 미리 적어 둡니다.
결제창이나 청구서에 뜬 글자를 그대로 옮겨 주시면 어느 단계의 이름인지 먼저 풀어 드립니다.
승인 기록과 청구 줄, 취소 접수 기록이 서로 맞는지 한 건씩 짚어 가며 함께 봅니다.
가맹점에 물으실 일인지 통신사에 물으실 일인지 갈라 드리고 필요한 번호까지 남겨 드립니다.
어떤 차례로 무엇을 적을지 미리 세워 둔 규칙입니다.
가맹점 화면에서 대행사 결제창으로, 다시 통신사 청구로 이어지는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며 적었습니다.
같은 건이라도 결제창과 문자, 청구서에 붙는 이름이 다릅니다. 고쳐 적지 않고 원문 그대로 두었습니다.
상품에 관한 일은 가맹점이, 승인 기록은 대행사가, 청구와 회선은 통신사가 답할 자리입니다.
여기는 표기와 기록의 자리를 풀어 두는 지면이며, 실제 조건은 그때의 가맹점 규정과 통신사 정책을 따릅니다.
단계를 앞에서 뒤로 짚어 가는 이야기를 이어 적었습니다.
상품을 고르신 화면은 가맹점의 것이고, 번호와 인증을 넣으시는 결제창은 결제대행사의 것입니다. 대행사는 여러 가맹점을 대신해 통신사와 이어 주는 자리에 서 있어, 가맹점마다 따로 통신사와 계약하지 않아도 되게 해 줍니다. 그래서 처음 보는 회사 이름이 결제창에 뜨더라도 낯선 곳으로 넘어간 것이 아닙니다.
결제창에는 대행사 이름이, 승인 문자에는 가맹점 이름이, 청구서에는 또 다른 표기가 뜨는 일이 흔합니다. 각 단계에서 그 줄을 만드는 주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름이 다르다고 다른 결제가 아니며, 승인번호와 금액과 시각이 같다면 같은 건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름이 아니라 승인번호와 금액과 시각으로 같은 건인지 가르세요.
표기는 그대로 두고 뜻만 옆에 붙였습니다.
어느 기록을 어디에서 여는지 이어서 적었습니다.
승인은 결제하신 그 순간에 남는 기록이고, 청구 줄은 그 건이 통신 요금에 얹힌 뒤에야 생깁니다. 두 기록 사이에는 며칠에서 한 달 가까운 간격이 놓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승인 문자는 받았는데 청구서에는 아직 없다고 해서 빠진 것이 아니며, 다음 청구 자리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취소를 접수하신 시점과 그 결과가 청구에 반영되는 시점은 같지 않습니다. 접수는 가맹점에서 받고, 그 내용이 대행사 기록에 남은 뒤 통신사 청구까지 내려가야 줄이 바뀝니다. 이미 청구가 확정된 뒤라면 그 달 금액이 아니라 다음 달 조정으로 잡히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름이 아니라 승인번호로 기록을 잇는 편이 가장 빠릅니다.
문의로 되풀이해 들어온 항목만 모았습니다.
결제창이나 청구서에 뜬 글자를 그대로 적어 주시면 어느 단계의 이름인지 갈라 드립니다.